안녕하세요, 농구 팬 여러분! 😊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윌리엄 존스컵에서 원주 DB가 결승에 진출하며 한국 팀 역대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4강에서 홈팀 대만 화이트를 21점 차로 완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는데요, 대회 소식 정리해 드릴게요.
🏀 대회 개요
대회명: 2026 제45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농구대회
남자부 기간: 2026년 8월 14일(금) ~ 8월 23일(일)
여자부 기간: 2026년 8월 26일(수) ~ 8월 29일(토)
장소: 대만 신베이시 신좡체육관
참가 규모: 남자부 8개 팀
대회 방식: 올해부터 기존 단일 풀리그 방식에서 벗어나 8개 팀을 2개 조로 나눠 더블 라운드로빈을 치른 뒤 4강 토너먼트로 진행
한국 참가팀: 원주 DB (김완수 감독)
🌟 DB, 대만 화이트 완파하고 결승행
DB는 22일 4강전에서 대만 화이트를 102-81, 21점 차로 완파하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이용우가 3점슛 8개 중 8개를 성공시키는 완벽한 슛 감각으로 24점을 몰아쳤고, 이유진도 3점슛 5/7의 고감도 슈팅으로 23점을 보탰는데요. 외국인 선수 레이션 해먼즈는 22분 25초만 소화하고도 15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여유 있게 조기 퇴근했습니다. 팀 전체가 고른 활약을 펼치며 홈팀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셈입니다.
⚡ 한국 팀 역대 세 번째 우승에 도전
DB가 우승하면 한국 팀으로는 역대 세 번째 존스컵 정상 등극이 됩니다.
앞서 1999년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우승했고, 2014년에는 울산 모비스(현 현대모비스)가 대표팀 차출과 부상이 겹쳐 단 8명만으로 출전하고도 KBL 팀 최초의 우승을 달성했는데요. 당시 라건아(리카르도 라틀리프)가 대회 MVP에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12년 만에 KBL 팀이 다시 존스컵 트로피를 노리는 상황입니다.
🎯 관전 핵심 요소
윌리엄 존스컵은 예산 문제로 해외 친선경기를 자주 치르기 어려운 한국 농구계에 정기적으로 국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무대입니다.
김완수 감독은 대회를 앞두고 대표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일전 성사를 바란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이번 대회에는 일본 대표팀도 참가해 DB와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의 실전 감각과 조직력을 점검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큰 대회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중계 시청 정보
온라인 중계: 존스컵 주최 측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 생중계
경기 결과: 점프볼, 바스켓코리아 등 농구 전문 매체에서 실시간 소식 확인 가능
참고: 국내 지상파·케이블 정규 편성 중계는 없으며, 온라인 중계 위주로 시청 가능합니다.
👀 앞으로 지켜볼 것들
✅ DB, 12년 만에 KBL 팀 존스컵 우승 달성할지
✅ 이용우·이유진의 폭발적인 외곽슛 감각 결승에서도 이어질지
✅ 레이션 해먼즈, 새 시즌을 앞두고 어떤 임팩트를 보여줄지
✅ 김완수 감독의 대회 운영이 새 시즌 팀 색깔에 어떻게 반영될지
✅ 8월 26일 시작되는 여자부 대회, 한국 팀의 성적은 어떨지
🌟 새 시즌을 앞둔 값진 담금질
비시즌 국제대회는 성적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새 시즌 조직력을 다지고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는 자리이자, 국제무대 경험을 쌓는 소중한 기회이기도 한데요. DB가 결승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우승컵과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대만에서 펼쳐지는 결승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윌리엄 존스컵, 원주 DB, 존스컵 DB, 이용우, 이유진, 레이션 해먼즈, 김완수 감독, 존스컵 중계, 신좡체육관, KBL, 농구대회,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