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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프 팬 여러분! 오늘은 정말 의미 깊고 감동적인 우승 소식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바로 최승빈 선수(24·CJ)가 2025 KPGA 투어 더채리티클래식에서 생애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는 소식입니다! 더욱 특별한 것은 이번 대회가 ‘기부’라는 숭고한 가치를 내세운 대회였기에, 최승빈 선수의 우승은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골프 빅리그 입성을 꿈꾸며 미국 무대 도전을 병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값진 우승을 차지한 최승빈 선수! 그 감동의 순간과 대회의 의미를 지금부터 함께 되짚어 볼까요?
최종 라운드 역전극! 최승빈, 기부 대회의 주인공이 되다!
2025년 10월 19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06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더채리티클래식 2025(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였습니다.
최승빈 선수는 최종 라운드에서 다섯 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드라마틱한 우승 확정! ‘마지막 홀’의 행운
우승을 확정 짓는 순간은 드라마틱했습니다. 마지막 홀에서 동타를 이루고 있던 동갑내기 친구 김민규(종근당) 선수가 보기를 기록하는 바람에 최승빈 선수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이어 바로 뒤따라오던 챔피언 조에서 17언더파에 도달한 선수가 나오지 않으면서, 최승빈 선수는 그린이 아닌 18번 홀 그린 뒤에 설치된 대형 텐트인 ‘마퀴’ 앞에서 우승의 기쁨을 누리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2023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이후, 약 2년 만에 찾아온 값진 두 번째 우승이었습니다. 기부라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승빈 선수는 “이 대회가 계속 유지돼서 KPGA투어 선수들에게도 기부에 동참할 기회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건 기분 좋고 보람 있는 일”이라며 우승 소감과 함께 대회의 취지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두의 채리티’ 슬로건 아래, 희망을 전하는 골프 축제!
더채리티클래식은 대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선수와 갤러리, 후원사 등 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기부에 동참하자는 숭고한 취지로 열린 대회입니다.
동아쏘시오그룹이 지난해 처음으로 ‘모두의 채리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했으며, 사회적 책임과 골프가 희망을 전하는 스포츠임을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총 12억 원 조성, 중증 소아암 환우들에게 기부!
동아쏘시오그룹은 초대 대회에서 총상금과 동일한 액수인 10억 원을 매칭 기부 형태로 내놓았고, 출전 선수들의 상금 기부(총상금의 10%)와 애장품 경매 등을 통해 총 12억 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조성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심장재단, 일호재단 등을 통해 중증 소아암 환우들에게 전달되어 소중한 치료에 사용되었습니다.
KPGA 측은 “지난해 94명의 소아 환우가 치료받았다”고 밝히며 기부의 실제적인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올해 적립한 총 기부액과 활용처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최승빈 선수가 우승 소감으로 “기부에 동참해 소아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한 것도 바로 이러한 대회의 특별한 취지 때문입니다. 골프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더채리티클래식은 진정한 의미의 스포츠 축제라 할 수 있습니다.
PGA 투어 도전 병행! ‘넓어진 시야’와 ‘큰 동기부여’
최승빈 선수에게 이번 우승은 개인적인 영광을 넘어 더 큰 무대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그는 실제로 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 1차전을 통과하며 골프 빅리그 입성을 향한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가 개막하기 직전인 13일에야 미국에서 돌아와 시차 적응도 채 하지 못한 상태로 대회에 출전했으며, 첫날 이븐파에 그쳐 컷 탈락 위기에 몰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는 맹활약으로 기사회생하더니, 결국 우승까지 따내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승택 선수의 PGA 투어 입성이 준 ‘큰 동기부여’
최승빈 선수는 “해외 무대에 도전하면서 다양한 코스에서 다양한 선수들과 경쟁하고 있다. 정말 큰 도움이 된다. 시야가 넓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해외 경험이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KPGA 투어 선수 최초로 제네시스 포인트 톱5 특전을 통해 PGA 투어 입성에 성공한 이승택(30·경희) 선수가 출전하여 최승빈 선수에게 더욱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최승빈 선수는 “(이)승택이 형이 PGA 투어에 입성한 건 정말 큰 동기부여다. 시즌 중에도 승택이 형과 미국 진출에 관한 대화를 많이 했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선수가 미국 무대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승택이 형 덕분에 자신 있게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승택 선수를 롤모델 삼아 PGA 투어 도전에 박차를 가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마무리
최승빈 선수의 2025 KPGA 더채리티클래식 우승은 단순한 승리를 넘어, 기부라는 아름다운 가치를 실현하고 PGA 투어라는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감동적인 결과물이었습니다.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과 골프 빅리그 입성이라는 꿈이 꼭 이루어지기를 응원하며, 더채리티클래식이 골프를 통해 우리 사회에 더욱 많은 희망을 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음에도 더욱 흥미로운 골프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